한화솔라필름, 냉난방 에너지 비용절감 효과 기대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6-07-08 11:02수정 : 2016-07-08 11:02

한화솔라필름은 건축유리의 열적 성능을 향상시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창호용 단열필름으로, 현재의 공조 환경 변화 없이 단열필름 시공만으로도 냉/난방 에너지 소비 비용을 약 30%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화L&C에 따르면 한화솔라필름은 하이브리드 제조공법(Sputter IR Film)으로 구현한 필름으로, 스퍼터 기술과 나노 세라믹 무기화합물 코팅방법을 원천으로 하여 태양빛 차폐기능 및 열 차단 성능을 높였다.
한화솔라필름은 한화L&C에서 품질을 보증하며, KOLAS(한국교정시험기관인증기구)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단열성능 성적서를 구비했다. 가시광선 영역과 적외선 영역을 효율적으로 차단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태풍 등 외부 타격에 의한 유리 파손 시 파편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는 비산 방지 기능을 갖춰 재산과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2016년 고객 트렌드와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NRC15, NRC35을 출시해 대형 건축물뿐 아니라 소규모 아파트, 전원주택 등 좀 더 다양한 건축물과 공간에 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NRC 계열’의 제품은 자외선 차단율 99%, 적외선 차단율 75~77%, 총 에너지 차단율 54~60% 이상, 가시광선 투과율 15~35%의 성능 갖췄으면서도 가격대는 합리적으로 책정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입력 : 2016-07-08 11:02 ㅣ 수정 : 2016-07-08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