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여름이 되면 35도가 넘는 고온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됐다. 자연히 건축물의 실내온도 관리 문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실내온도 상승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태양 복사열이다. 다만 이런 태양광에 포함된 자외선은 아이들의 시력에 해로울 뿐 아니라 피부가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창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적외선과 자외선을 조절함으로써 여름철 냉방비 절약은 물론 건강까지도 챙길 수 있다는 의미이다.
단열필름 전문업체 ㈜현대윈도우필름이 판매하는 현대윈도우필름은 종합 인테리어 건자재 기업인 ㈜현대L&C에서 공급하는 최고급 단열필름이다. KOLAS(한국교정시험기관인증기구)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단열성능 성적서를 갖췄으며, 다양한 건축물과 공간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열필름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외부용 단열필름인 'EXC 시리즈(EXC1500, EXC3500)'은 실내 시공이 여의치 않은 건물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태양에너지를 건축물 외부에서부터 차단해 실내 측 유리의 축열 효과를 최소화하여 내부로 유입되는 태양열을 감소시킨다.
뿐만 아니라 현대윈도우필름의 모든 제품은 시력과 피부에 해로운 자외선을 99% 수준으로 차단하며, 유리 파손 시 조각이 날리지 않게 잡아줌으로써(비산 방지) 파편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부가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사후지원도 확실하다. 실내 시공의 경우 10년 보증, 실외 시공 시 최대 7년(수직면 시공)까지 보증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정품 시공이 확인된 현장에는 품질보증서를 발급하여 관리하므로 신뢰도가 높다.
㈜현대윈도우필름의 윤종성 차장은 "현대윈도우필름은 냉난방비 효율을 높여주는 건축용 단열필름을 비롯해 안전, 방법 필름 등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며 "또한 최근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주거공간에서도 단열 시공 수요가 많아지는 만큼 제품의 우수성과 더불어 AS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건축용 단열필름의 경우 보증기간 내에 갈라짐·탈변색·점착불량 등의 증상 발생 시 전면 무상 교체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