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현대윈도우필름, 성능과 가성비 동시에 충족하는 단열필름 판매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9-06-17 [14:05] count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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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윈도우필름, 성능과 가성비 동시에 충족하는 단열필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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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3 13:47 수정 2019-02-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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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록적인 폭염 이후로 태양열 조절 및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축 건물들의 경우 외양을 장식하기 위해 유리 커튼월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냉난방 효율화가 건물관리의 핵심 이슈가 되었다.

냉난방 효율 측면에서 유리의 단점은 일반 벽체 대비 열전도성이 높다는 점과 빛을 투과시킨다는 점이다. 이 중, 전도열은 이중유리 등으로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하다. 그러나 빛 투과는 실내 채광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마냥 막는다고 해결할 수는 없다. 가능한 방법은 태양열 투과량을 조절해 에너지 절약을 꾀하는 것이다.


유리창이 많아 일광 유입이 많은 건물의 경우,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태양열 조절 제품이 필수적이다. 외부차양, Low-E 유리 등 다양한 솔루션이 있지만, 완공된 건물에도 사후 적용할 수 있는 단열필름이 특히 각광을 받고 있다.

단열필름은 유리의 열 차단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창유리용 필름으로, 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으로 삼분되는 태양광 파장을 선별적으로 차단 및 투과하여 실내 채광은 유지하면서도 태양열 유입량을 저감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이다. 기타 실내조건의 변화 없이 단열필름 시공만으로도 복사열 유입을 막기 때문에 냉난방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리창에 필름 시공 시 유리가 파손되어도 파편이 날리는 것을 예방하므로, 여름철 불청객인 태풍으로 생기는 안전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단열필름은 그 기능성에 걸맞게 소비자 체감상 고가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에너지비용 절감이 중요한 특수 대형 사업장 등에 적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높은 성능과 가성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현대윈도우필름은 뛰어난 성능에도 가격부담이 덜한 현대L&C 윈도우필름 ‘NRC 제품군’을 주력 판매상품으로 내놓았다. NRC 제품군은 열에너지를 주로 함유하고 있는 적외선 영역 차단율 80%, 총태양에너지 차단율 약 55% 이상 등 우수한 성능을 갖추면서도 기존 프리미엄 제품군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어 가격부담으로 인해 시공을 망설이던 일반 가정에서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단열필름 시공업체인 CCFilm의 이정대 부장은 “이 제품은 현대L&C(舊. 한화L&C)에서 품질을 보증하며, KOLAS(한국교정시험기관인증기구)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단열성능 성적서를 구비하고 있어 시장 내 신뢰도가 높다”고 말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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