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현대솔라필름'으로 여름철 냉방비 절약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9-07-02 [11:08] count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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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9-07-02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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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올 여름 폭염이 진행중이다. 태양이 내리쬐는 오후시간이 되면 온 집안에 열기가 달아오르다 보니 이미 에어컨은 풀가동 상태다. 하지만 기온이 30도가 넘어서면 냉방기기를 작동시켜도 실내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고, 또한 온도가 내려가도 금세 다시 올라 에어컨이 작동하는 경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쯤 되면 해마다 되풀이되는 누진세 폭탄이 벌써부터 걱정스러울 수 밖에 없다.

건축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건축 구조 중 단열효율이 가장 낮은 부분은 유리소재로 된 창과 벽이다. 해당 부분의 단열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태양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유리면을 통해 외부의 뜨거운 공기와 내부의 차가운 공기 간의 전도를 줄여주는 노력이 중요하다.

그 중 단열필름은 건축유리의 열적 성능을 향상시켜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창호용 필름으로, 현재의 공조환경 변화 없이 단열필름 시공만으로도 약 30%의 냉ㆍ난방비용의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단열필름은 브랜드나 제품에 따라 가격과 성능이 제각각인 만큼, 제대로 된 단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단열필름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각종 성적서와 품질보증서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잘 시행되고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면 성능 저하나 탈변색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

현대L&C㈜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현대윈도우필름 'HR295'는 가시광선 투과율 23%, 적외선 차단율 95%, 총 에너지 차단율 72% 이상, 자외선 99%를 차단하는 최상의 성능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다.

또한, KOLAS(한국교정시험기관인증기구)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단열성능 성적서를 갖췄으며 다양한 건축물과 공간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열필름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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