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현대윈도우필름, 단열필름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다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9-06-17 [14:09] count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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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지난해 여름 전국에 설치된 관측소 중 60%가 최고기온 기록을 갱신할 정도로 폭염이 이어지며 그 어느 때보다도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실정이다. 작년 같은 더위에는 냉방기를 켜도 실외에서 들어오는 열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면 낮아진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없어 냉방비용이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이 됐다. 때문에 적지 않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많은 건물들이 여름철 단열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건축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건축 구조 중 단열효율이 가장 낮은 부분은 유리로 된 창과 외벽이다. 해당 부분의 단열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물 내, 외부의 온도차이로 인한 열전도를 줄이고, 파장으로 전달되는 방사열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럴때 단열필름이 방사열 차단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단열필름은 태양광을 파장영역별로 차등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채광은 가급적 유지하면서도 열 유입은 막는 기능성 필름이다. 이상고온이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여름을 거치면서 단열필름에 대한 관심도가 현재 많이 높아진 상태이지만, 브랜드나 제품별로 성능과 특징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비교하고 선택해야 한다. 일부 저가형 제품에서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탈변색이나 산화가 발생하는 등 제품 수명이 기대에 못미치거나, 가시광선은 차단하고 적외선은 투과시키는 등 오히려 채광만 해치고 원하는 단열성능은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와 관련, 단열필름 전문 총판 업체 ㈜현대윈도우필름은 시중의 저가 선팅지형 제품과는 달리 적외선영역을 80%에서 97%까지 차단하는 '현대L&C 윈도우필름'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 외부 반사형인 'HR제품군'은 최고의 단열성능 및 낮 시간대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게 하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에도 불구하고 적외선 차단율이 95%에 달하는 비반사-고효율형 'NR 제품군'과 가격부담을 낮추면서도 단열성능은 고가형 제품에 비해 크게 밀리지 않는 보급형 'NRC 제품군'까지 갖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단열필름 시공업체인 ㈜크리에이트비새터의 이성광 대표는 "이 제품들은 현대L&C(舊. 한화L&C) 본사에서 현장별 보증서를 발급 관리하며, KOLAS(한국교정시험기관인증기구)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단열성능 성적서를 구비하고 있어 신뢰도 또한 높이 평가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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